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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국 기독영화 ‘선물’상영
마약의 위험성 알리는 내용으로 감동전해 
  
 청년국(국장 이장균 목사)은 프뉴마, 가스펠, 카리스청년선교회와 젊은부부선교회원들은 대상으로 7일 바울성전에서 기독영화인 ‘선물’을 상영했다.  마약의 위험성에 대해 알리고자 하는 취지로 기독교적 시각으로 다룬 ‘선물’ 관람은 청년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영화 제작자인 김왕기 장로(시카고장로교회)는 마약의 급속한 확산과 파괴적인 해악성에 대해 강연한 후 영화 제작 배경을 설명했다. 이날 김용준 부목사와 청년국장, 교역자와 장로, 청년들은 함께 영화를 관람하며 세상적인 것과 하나님을 의지하는 삶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시카고지역의 한인교회를 배경으로 하는 이 영화는 마약을 하게된 성가대 반주자와 마약 운반책이었던 그의 동생이 목사님을 통해 예수님을 만나고 인생의 전환점을 맞는다는 내용이다.
 

기사입력 : 2007.12.21. am 09:03 (편집)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