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향한 당신의 꿈, 한세대에서 실현 하십시오”
경기도 군포시 신산본에 위치한 한세대학교(총장 김성혜)는 젊은이들에게 무한한 꿈을 심어주는 배움터다. 또한 꿈을 가진 젊은이의 미래를 키워주는 대학으로 명성을 얻고 있다.
김성혜 총장은 ‘한세비전 2010’의 학교발전 전략을 세우고 급변하는 세계화, 정보화시대에 맞춰 혁신과 변화정책을 도입했다. 그 결과 한세대는 ‘교육계가 주목하고 인정하는 대학’, ‘인재중심 학생중심의 대학’, ‘문화와 예술로 통하는 대학’으로 평가받고 있다.
2005년에는 교육인적자원부 주관 대학특성화 ‘친환경 GEMI 프로젝트’가 선정되어 4년간 40억을 지원받고 있다. 2006년에는 대학종합평가 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 특히 발전전략 및 비전영역, 교육 및 사회봉사 영역에서 최우수대학으로 평가받았다. 2007년에는 GEMI 친환경 시뮬레이션 연구동이 기공되어 대한민국 최고의 친환경 디자인 학교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한세대는 ‘2007 독일 쾰른국제가구전시회’를 비롯하여 각종 디자인대회를 석권하며 세계적인 디자인 명문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미국 유명기획사와 산학협력으로 한세대 재학생과 졸업생, 교환학생이 참여해 국내 초유의 영어 뮤지컬 Two from Galilee, The Promise, Joseph and The Amazing Technicolor Dreamcoat, A Night of Miracles를 공연했다. 이처럼 한세대는 문화와 예술로 그리고 세대는 물론 세상과 소통하여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한세대 프로젝트
『8+4 Weeks & 4 Weeks 교육프로그램』
8+4 Weeks & 4 Weeks 교육프로그램이란 8학기 정규과목 이수과정 중에서 4 Weeks(한달)는 본교 해외자매결연대학에서 어학연수를, 4 Weeks(한달)는 산학협력을 통해 기업에서 인턴십 과정을 이수하는 전문 인력 양성 프로그램. 한세대는 교육과 연구의 질을 세계적 수준으로 높이기 위해 세계 유수대학들과 자매결연하고, 이를 통한 학생교환제도 및 어학연수제도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세계화 장학금』 지원
세계화 장학금은 토익과 토플, 중국어(HSK)와 일본어(능력시험)에 재능을 지닌 학생들을 위해 마련된 장학금이다. 8학기 이수중인 한세대 학생들 중 유학이 확정된 학생에게도 세계화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2C+1E』 프로그램
실무위주의 대표적인 프로그램. 2C+1E는 컴퓨터(Computer), 한자(Chinese Letter)와 영어(English)를 의미한다. 취업의 필수인 컴퓨터와 한자, 영어를 재학기간 중 정복해 세계인으로서의 자격을 갖추도록 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Free Talking Room』
건물마다 외국 원어민 교수가 상주하여 학생들이 휴식을 취하며 자유롭게 회화를 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3F(Free Time, Free Talking, Free Topic)를 원칙으로 하며 친숙한 영어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English Study Group지원』 프로그램
학생들이 영어 학습 공동체를 구성하여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영어에 대한 정보를 교류하고 나아가 학교캠퍼스의 English Networking Zone을 구축하기 위해 지원되는 학습 프로그램이다.
『International Zone』
학생들이 자유롭게 외국어로 대화할 수 있는 학생들만의 스낵바 공간으로 외국어 사용시 할인 혜택을 주고 있다.
학부소개
<인문사회계열>
▶ 신학부
초대교회 영산 신앙의 바탕위에서 전통 복음주의 기독교의 제반 신학이론을 학습하고, 다양하고 심도 있는 영성훈련 프로그램을 통하여 이론과 실천사이의 균형을 유지함으로써 장차 우리나라와 세계교회를 이끌어갈 인격과 지성을 갖춘 영적지도자를 양성하고 있다.
-신학전공, 기독교교육전공, 문화스포츠선교학전공
▶경영학부
경영학부는 급변하는 현대사회 현상에 대한 학문적 탐구와 실천 방안을 모색함으로써 보다 실용적인 전문인 양성에 힘쓰고 있다. 이를 위해 전공과 관련된 실무와 현장경험을 강조하는 인턴제도, 현장실습제도, 사례위주의 토론식 강의 등을 필수화하고 있고, ‘경영학’, ‘관광-경영학’, ‘국제전자상거래학’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과 소양을 제공하고 있다.
-경영학전공, 관광경영학전공, e-비즈니스학전공
▶미디어영상학부
미디어영상학부는 다매체, 다채널시대를 맞아 학제간 연구 가능한 광역커리에 의한 미디어 교육을 하고 있다.
-광고홍보학전공, 신문방송학전공
▶경찰복지학부
경찰복지학부는 경찰행정의 기초이론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경찰기관을 통해 실습을 겸비한 후 경찰조직에 적응하는 능력을 제고한다. 이를 위해 인간과 사회에 대한 복지제도와 이론을 익히고 실제 사회사업에 적합한 원리와 방법, 응용기술을 습득케 하여 사회문제를 해결해 나가게 될 전문 인력을 양성한다.
-경찰행정학전공, 사회복지학전공
<이공계열>
▶IT학부
IT학부는 현장 중심의 미래지향 실무교육을 위하여 지역 내 산업체와 연계하여 산학 공동연구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으며 졸업 후 현장에서 곧 바로 활용될 수 있는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컴퓨터공학전공, 정보통신공학전공
<예술계열>
▶음악학부
기독교 정신의 바탕 위에 올바른 인격을 지닌 최고의 음악가를 양성하여 전문 연주자, 교육자, 음악학자를 배출하고 있다. 음악학부는 피아노전공, 오르간전공, 성악전공, 작곡전공, 관현악전공 등 학과별 특성을 가진 다양한 전공을 포함하여 이루고 있다. 관현악전공은 한세필하모닉 오케스트라를 통해 교내외 연주회를 개최하여 졸업 후 바로 취업에 연계가 되고 있으며 성악, 피아노, 윈드오케스트라, 작곡, 오르간, 현악 및 관악앙상블, 실내악, 오페라, 합창, 프레이어즈 코랄 등 다양한 연주활동과 무대 경험을 쌓게 함으로써 경쟁력 있는 음악인으로 성장하고 있다. 또한 국내외 저명 최정상급 음악가 및 음악학자를 초빙하여 다양한 마스터 클래스와 음악관련 특강을 제공함으로써 음악 전반에 걸쳐 폭넓은 시각을 갖도록 하여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귀중한 인재로서 인류 공동의 음악 문화 예술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는 연주뿐만 아니라, 이론과 실기가 잘 조화된 예술가들을 배출함으로 예술 메카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피아노전공, 오르간전공, 관현악전공, 성악전공, 뮤지컬전공, 작·편곡전공
▶디자인학부
디자인학부는 산업현장에서 실무능력과 문화창조능력을 갖추고 기독교적 인격을 겸비한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론 및 실기의 확고한 기초 위에 디자인에 대한 방향의식과 전공분야에 대한 자기발견을 실험하면서 대학 4년간 밤낮을 가리지 않고 전공에 몰두 할 수 있도록 교내 실습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디자인학부 전용 현대식 전시장을 갖추고 있어 매학기 전공실기 과제물을 전시하여 평소 매 학과목 강의와 그 결과물의 수준을 높이는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교수들은 방학 및 강의시간 외에도 주야로 학생들을 특별지도 하고 있다.
-시각정보디자인, 공간환경디자인, 섬유패션디자인

<인터뷰-한세대학교 김성혜 총장>
한세대에서 여러분의 미래를 만드세요
“한세대학교는 1953년 기독교신앙과 학문을 겸비한 전인교육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습니다. ‘2010세계를 향한 명문대학’으로 발전하기 위해 우수한 교수진을 확보하고 학생들에게는 맞춤식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세대학교 김성혜 총장은 “세계화시대에 명실상부한 우수대학이 되기 위해서는 학생들의 영어 교육은 필수”라고 말했다. 김 총장은 이를 위해 세계속의 한세대로 거듭난다는 각오로 학교발전에 열성을 쏟고 있다. 매일 아침 교정에서 이곳저곳을 다니며 만나는 학생들에게 ‘굿 모닝(Good Morning)’을 외치는 김 총장의 모습에 학생들은 더 이상 당황하지 않는다.
“모든 분야가 그렇지만 앞으로 경쟁력이 없는 대학은 생존이 어렵습니다. 한세대는 교육부의 평가를 대비해 교육환경 업그레이드와 우수교수 확보, 학생수준 향상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그 덕분에 한세대는 2006년 중앙일보 주최 전국대학평가에서 한세대는 국제화부분 6위, 외국인 교원비율 1위를 차지했고, 그해 대학종합평가 우수대학으로 평가받았다. 2007년 중앙일보 대학평가 국제화부분 외국인교수 비율 6위를 기록했다. 디자인학부의 경우는 올해 독일 쾰른국제가구전시회에 참가해 최고디자인상을 수상했고 많은 디자인대회에서 대부분의 상을 휩쓸었다.
김 총장은 “2008학년에도 입학정원이 590명이고, 대학원을 포함한 학생수가 3000여 명에 이르러 한세대가 대한민국 대학교육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며 “나라와 민족, 세계를 위해 일할 인재들을 양성하는데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국내외로 우수학생 유치를 더욱 확대하고 교육 목표인 실천하는 신앙인을 육성하는데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무리 훌륭한 인재라도 사회를 향한 사랑과 희생 봉사정신이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학교는 학생들이 의와 진리 앞에 바로 서는 균형잡힌 인격체를 형성할 수 있도록 학풍을 조성해 나가고 있습니다”
김 총장은 끝으로 “세계를 향해 꿈을 품고 있는 젊은이라면 한세대에 지원을 해보라”며 “학교는 이들에게 미래를 보여주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