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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6일(목) - 좁은 길
◎ 찬송 : 96, 265장   
◎ 말씀 : 눅 13:24
 넓은 문을 지나 넓은 길을 가는 인생은 마침내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들어가지만 좁은 길을 따라 좁은 문을 지나는 사람은 그 문을 지날 때마다 천국의 세계가 환하게 다가옵니다.
 그 첫째 문은 그리스도의 문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구주로 모시고 생의 목표를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데 두며 예수님 중심으로 나갈 때 좁은 문으로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둘째 문은 성령의 문입니다. 성령세례를 받고 방언을  말하고 마음속에 성령 충만하여 성령의 아홉가지 열매를 맺게 하는 것입니다. 셋째는 성결의 문입니다. 몸과 마음을 깨끗이 해서 성결케함으로 하나님과 대화하고 주 안에 들어가려고 합니다. 넷째는 ‘그 발’ 앞에 엎드리는 문입니다. 하나님 앞에 엎드려 완전히 항복하고 순종하는 생활을 말합니다.
 이처럼 좁은 문을 지나 좁은 길로 가면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서 살게되고 종국적으로 하나님 보좌 우편에서 살게되는 축복이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기사입력 : 2007.12.06. pm 17:50 (편집)
김용두기자 (ydkim@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