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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기심장전문병원]성도들은 이렇게 생각한다.

'생명 살리는 복음 통로 역할 기대'

◎ 민애경 집사(은평대교구) 우리교회에 다니면서 평소에도 심장병 어린이 돕기를 위한 폐지 모음에 동참했었다. 아이들을 살릴수 있다는 마음에 작은 과자 종이 상자도 꽉꽉 눌러서 가져왔었는데 그동안 많은 사람들의 심장병을 고쳐준 것에 뿌듯했었다. 물질로 돕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중요한 것은 병원이 다 지어지고 운영될 때도 하나님의 뜻으로 인도될 수 있도록 성도들의 합심기도로 마음을 모아야 한다.

◎ 조숙자 권사(서대문대교구) 이웃을 돕는 일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이다. 조용기 목사님께서 뜻을 정하셨으니 여의도순복음교회인 성도인 나도 기도와 물질로 심는 일에 나선 것이다. 간호사 출신으로서 만약 기회가 주어진다면 불쌍하고 빈곤에 처한 북한 사람들을 위해 봉사하러 가고 싶은 마음도 든다.

◎ 김수연 성도(가스펠 임마누엘교구) 조용기심장병원은 사랑과 생명을 살리는 기독교의 정신을 전할 생각에 마음이 설렌다. 나 혼자의 기도와 물질 헌신은 미약하겠지만 우리교회의 성도들과 함께 해나간다면 모든 어려움도 능히 이겨낼 것이다. 죽어가는 사람들을 살리는 일에 동참하게 되어서 보람을 느낀다.

◎ 이 열 장로(농어촌선교회) 이번에 설립되는 조용기심장병원이 평화의 시초가 될 것을 믿는다. 대부흥이 일어났던 평양이 회복되는데 큰 역할을 할거에요. 우리가 따뜻하게 대해주고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주면 북한사람들의 마음문이 열리고 복음을 받아들일수 있을겁니다. 우리 민족이 복음으로 하나될 때 전쟁의 불안도 사라지고 진정한 평화가 올 것.

◎ 황범산 집사(마포대교구)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일이기 때문에 여의도순복음교회 성도로서 당연히 해야한다고 생각했다. 더불어 사는 세상에서 나보다 더 어려운 사람을 돌보면서 살아야하는 것이 성도의 의무이지 않은가. 10여년 전 집사람도 질병 때문에 목숨을 잃을뻔했는데 하나님께서 고쳐주셔서 오늘날까지 감사하며 살아가고 있다. 병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해 우리교회가 큰일을 하는데 자부심이 생긴다.

◎ 김영임 집사(강서대교구)  북한에 심장병원을 세우는 일은 다른 사람들은 생각지도 못할인인데 조용기 목사님께서 비전을 보시고 행하는 이일을 보니 참으로 대단한 일이라고 밖에 할 수 없다. 이웃을 향한 큰 사랑나눔이 북한에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것에 하나님께 감사하고 여의도순복음교회 성도로서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더욱 감사한다.

◎ 이화용 성도(광명성전) 조용기 목사님께 병원 건립의 꿈을 이야기 하셨을 때 ‘역시 조용기 목사님’이라는 감탄이 저절로 나왔다. 언제나 어려운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목사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성도라는 것에 자랑스러움을 느낀다. 병원이 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살리는데 큰일을 할 것이다. 온가족이 마음을 모아 병원건립이 주님안에서 끝까지 아름답게 이뤄질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다.


<사진설명 : 6월 21일 조용기 목사가 개성을 방문해 조선그리스도교련맹 강엽섭 위원장과만나 병원건립에 대해 논의했다.>

 

기사입력 : 2007.12.02. pm 14:41 (편집)
복순희기자 (lamond@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