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사 속에서 나타난 하나님 나라 이해’ 주제로
한세대학교 영산신학연구소(소장 김판호 박사)가 지난달 19일 신학관 5층 영산홀에서 제9회 정기학술세미나를 열었다. ‘역사 속에서 나타난 하나님 나라 이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학술세미나에는 한영신학대학교 남성현 박사가 ‘콘스탄티누스 찬가(Laus Constantini)에 나타난 에우세비우스(Eusebius)의 정치신학: 4세기 콘스탄티누스 황제를 통해 실현된 하나님 나라’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이에대해 한세대학교 김판호 박사와 복음신학대학원대학교 배덕만 박사가 논평을 맡았다.
영산신학연구소 정기학술세미나는 오순절 신학을 연구하고자하는 신진학자를 발굴하고 여러 교단의 학자들과의 학문적 교류 등으로 오순절 신학의 초석을 세운다는 취지를 가지고 진행되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