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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남양주구리지회 창립예배

 

 남양주구리성전(담임 송영준 목사)에서 지난달 25일 (사)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남양주구리지회 창립예배가 드려졌다.  1976년 민족세계복음화로 창립된이래 (사)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의 64번째 지회다. 

 

 김행웅 장로(남양주구리지회장)의 사회로 시작한 1부예배는 유지걸 장로(연합회지회관리본부 부회장)의 대표 기도와 송영준 담임목사의 설교로 이어졌다. 창세기 30장 37~43절 말씀을 근거로 설교한 송영준 목사는 '야곱이 하나님께서 꿈으로 보여 주신 것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고 그것이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기대하며 믿음으로 행했을 때 기적이 일어났다'며 '자화상을 회복하고 변화하면 무엇이든 할 수 있으며 능치 못함이 없다'고 강조했다.

 

 또한 '평범한 삶을 비범한 삶으로 바꾸는 실업인은 꿈이 있는 사람들의 모임이며 구별된 영적지혜를 가지고 정직하고 의로우며 나눔과 섬김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성공자가 되길 기도한다'고 말했다.


 2부에는 이희주 장로(회원개발본부부회장)가 김행웅 지회장, 이동문 부회장, 고병재, 고갑판 감사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지회기를 전달했다. 


 이희주 장로는 축사를 통해 '남양주구리지회 창립을 축하한다. 우리 나라의 최대 선교 기관이 되도록 충성을 다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날 연합회본부 장로와 실업인 회원들이 참석하여 축하했다. 김행웅 지회장은  참석자 모두에게 감사함을 전하며 '모두가 끊임없이 기도해 주셔서 창립이 빨리 이루어졌다'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남양주구리성전 이혜자 명예기자

 

기사입력 : 2007.11.29. pm 16:32 (편집)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