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송 : 367, 375장 ◎ 말씀 : 고후 10:4∼5 오늘날 사람들은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자기 머리만 믿고 살기 때문에 이론이 많지만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한 사람은 말이 적고 이론도 없습니다. 또 예수를 믿는다면서도 깊은 신앙에 들어가지 못한 사람은 인간의 논리와 사고방식을 따릅니다. 그래서 십일조 바치는 것도 아깝고 주일도 잘 지키지 않습니다. 그러다가 점점 신앙이 깊어지고 중생의 체험을 하고 성령을 받게되면 이론이 없어지고 주님 앞에 자신을 희생적으로 순종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먼저 하나님을 만나는 체험을 가져야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순종할 수 있는 믿음을 먼저 얻고자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먼저 순종하고 나설 때 성령께서 우리 마음속에 믿음을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절대적인 권세 앞에 순종할 때 좋으신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하와를 위해 에덴동산을 준비하신 것처럼 우리 삶에 필요한 모든 것을 베풀어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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