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간 사용하던 의자 교체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원장 권경환 목사)은 1982년부터 25년 동안 사용해오던 의자교체를 실시, 쾌적한 예배 환경을 조성했다. 의자교체는 11월 둘째주에 마무리되어 성도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의자교체는 성도들을 위해 환경 및 시설 개선을 꾸준히 실천해 온 일환으로 이뤄졌다. 이를 통해 기도원 대성전 의자는 409개 2581석에서 433개 2773석으로 확대되었다. 이번에 교체된 의자는 엉덩이와 등이 닿는 부분이 분홍색상의 쿠션이 있어 착석시 편안함을 느끼게 하고 현대인의 변화된 체형에 맞춘 크기로 제작됐다.
예배에 참석 중인 김화숙 집사는 “그전에도 오산리기도원 대성전에서 기도를 하며 많은 은혜를 받았다. 이번에 올라와보니 의자가 새롭게 바뀌어 있었다. 의자등 쪽에도 쿠션이 있어서 푹신하고 아늑한 느낌이 들어 좋다. 더 자주 올라와야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