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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9일(월) -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 찬송 : 382, 223장   
◎ 말씀 : 마 9:17

 우리의 옛사람은 타락한 아담의 성품을 가진 사람으로서 부모에게서 태어날 때부터 죄인이고 저주받은 사람이며 하나님께 버림받은 사람이며 마귀에게 종노릇하는 마귀에게 속한 사람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셔서 우리의 옛사람과 함께 못 박히셨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옛사람과 함께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셨던 예수님께서 사흘만에 부활하셨습니다. 이러므로 우리들도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으면 새사람으로 다시 태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옛사람은 마귀의 자식이나 새사람은 하나님의 자녀요, 옛사람은 저주 받은사람이나 새사람은 축복받은 사람이며, 옛사람은 지옥의 시민이지만 새사람은 새하늘과 새땅과 새예루살렘의 시민으로서 옛사람과 새사람은 차원이 다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구주로 믿으면 우리의 삶에 놀라운 변화가 다가오게 되는 것입니다.

 

기사입력 : 2007.11.19. am 11:49 (편집)
오정선기자 (jungsun5@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