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0월까지 등록된 새가족과 인도자 250여 명 참여
송파성전(담임 이태근 목사)이 7월부터 10월까지 송파성전에 등록한 새가족들을 위해 성령부흥대망회를 개최했다. 11일 송파성전 5층 요한성전에서 열린 성령부흥대망회에는 새가족 120명과 이들을 인도한 성도 130여 명 등 250여 명이 참석해 함께 예배와 안수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예배에 앞서 교회학교에서는 유치부와·유년부 어린이들이 나와 찬양과 율동을 선보이며 새가족들을 환영했다. 이태근 목사는 누가복음 15장 8절에서 10절의 말씀을 근거로 “잃어버린 축복을 찾자”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사탄의 저주로 인간은 에덴에서 받은 축복을 빼앗겼다. 저주가 우리에게 들어왔다”고 말하고 “주님을 믿음으로서 불순종에서 축복의 삶으로 회복되고, 신분이 살아나고, 우리를 도와 주신다“고 강조했다.
담당 이진희 전도사는 “새신자실을 담당하면서 새가족들이 구원과 축복을 받고자 갈망하는 마음이 크다. 구원의 하나님을 새가족 교육에서 소개받고 눈을 반짝거리며 교육에 임하는 모습에 감동받았다”고 말했다.이 전도사는 “새가족 교육과 성령대망회를 마친 성도들은 등록된 각 교구를 통해 지속적으로 양육되어져 성숙한 신앙인으로 변화되어 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성열 송파성전 명예기자(33samsung@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