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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대학선교회 UCC영상제 열어

제1회 영상제 통해 선후배간 정 나눠 
대상은 프로젝트 팀 ‘가랑비’ 차지해

 교육국 CAM대학선교회(담당 강희전 목사) 제1회 UCC(User Created Content) 공모전이 지난달 28일 예루살렘성전에서 열렸다.

 CAM 대학선교회 주최, CAM4LIFE 진행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UCC를 통해 하나님을 높이고 젊은이들의 꿈과 열정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오른 8팀은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담은 UCC 작품을 제작해 선보였다. 

 남준희 목사(교육국장)는 “새로운 문화트렌드인 UCC를 통해 복음을 전할 수 있게 돼 기쁘다. 이번 제1회 CAM ‘UCC 공모전’을 통해 하반기 CAM의 연합과 부흥을 향한 뜨거운 마음을 함께 나누는 귀한 시간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참가자들의 UCC 영상이 소개되면서 ‘순복음 멘토’의 축하 워십과 두나미스 유지욱 성도의 CCM공연도 있었다. 북한선교를 위한 특별 영상도 방영해 캐머들에게 북한선교에 대한 비전을 심어주었다. 이날 행사는 남준희 목사, 강희전 목사, 정지태 장로(대학지도분과위원장) 등이 심사를 맡았다. 

 대상은 CAM 활동을 통해 예수님을 만나는 과정을 그린 프로젝트 팀 ‘가랑비’가 차지했다. 최우수상은 명지캠, 우수상은 동부지부, 인기상은 두나미스, 격려상은 북부지부가 차지했다. CAM4LIFE의 추경남 총무는 “후배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하나님께 영광돌릴 수 있는 기회가 돼 감사하다. 앞으로 고등부와 일반 청년들로 대상을 확대해 UCC공모전을 실시할 예정이다”라고 비전을 밝혔다.

 CAM4LIFE는 CAM대학선교회 졸업생들과 학사 이상의 청년들이 연합해 만든 모임이다. 

 

기사입력 : 2007.11.01. am 10:35 (편집)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