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제자교회 > 순복음강남교회-뉴스
엘림성전 사랑의 쌀 나누기 바자 열어

올해 4회 째 맞아, 전 교구 성도 적극 동참

엘림성전(담임 송영준 목사)은 지난 28일 불우 이웃돕기행사 기금마련을 위한 <제4회 사랑의 쌀 나누기 자선 바자회>를 엘림성전 앞마당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사)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엘림지회(지회장 황해열 장로)에서 주최하고 실업인선교회 회원들이 각자 사업하는 사업장에서 의류, 정육, 문구, 신발, 가종토산물을 지원하고 받아 판매하였다. 특히 엘림성전 9개 교구별로 김밥, 오뎅, 오뎅국수, 장터국수, 팥죽, 호박죽 등 교구별 특성으로 여러 가지 음식을 준비했다. 교구별 지구역장 및 성도들은 연합하여 솜씨를 과시하여 단합된 모습을 보였다. 성도들 간에도 교구에서 준비한 음식을 입맛에 따라 골라 삼삼오오 모여 둘러 않아 음식을 나누며 사랑의 교제를 나누었다.

이 날 행사에 참여한 봉사자들은 몇 달 전부터 준비하였고 말로만 부르던 사랑 오늘 이렇게 몸소 행함으로 사랑실천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예수님의 은혜를 깨닫는 기회가 되었다고 하였다.

행사에서 얻어지는 수입금액은 12월초 군포지역 소년소녀 가장 및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하고 또 각 교구별 생활보호대상자들을 찾아 도울 예정이다, 지난 3년 동안 3회째 매년 20kg짜리 쌀 500여포씩을 교회와 지역에 어렵고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을 찾아 전달하였다.

 

기사입력 : 2007.10.30. pm 14:44 (편집)
최병태 명예기자 (dasollove1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