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4일 중동성전 장로, 안수집사, 목회자들은 함께 교회 주변을 깨끗이 청소하였다.
참석자들은 각자 면장갑을 끼고 까만 비닐 봉투와 집게를 하나씩 들고 교회 주변의 쓰레기들을 주워 담았다.
김유학 안수집사님은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명령을 따라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교회 주변의 쓰레기들을 주우며 거리를 깨끗하게 만들고 나니 기분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