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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껍질 속 예쁜 알밤

아버지는 말씀하셨습니다. “가시껍질 속 예쁜 알밤을 바라보면 작은 일 하나까지도 이루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단다”     

글·복순희 / 사진·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07.10.26. pm 15:48 (편집)
이소흔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