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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기도대성회> 이모저모-2

○… 이영훈 담임목사의 호명으로 진행된 ‘격려의 시간’. 13개 대교구와 21개 지성전 그리고 제자교회는 특색있는 세레모니를 선보였다. 수천개의 풍선과 폭죽은 기본. 동대문직할성전은 평화의 상징인 비둘기를 창공을 향해 날려 보냈고, 제3성전은 대형 십자가를 그렸다. 성북성전은 카드섹션, 순복음원당교회는 무지개 빛깔 우산으로 장식하기도 했다. 강서대교구는 빛나는 보라색 망토를 어깨에 두르고 힘차게 ‘할렐루야!’를 외쳤다.

 

기사입력 : 2007.10.21. pm 15:06 (편집)
이소흔·이미나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