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수 목사 “하나님을 믿고 나아가자”
강동성전(담임 최명우 목사)은 12일 남선교회 축복성회를 개최했다. 남선교회 강동지회(지회장 김윤옥 장로)의 120여 회원들은 축복성회를 위해 기도로 준비해왔다.
이 날 김대수 목사(순복음제주도중앙교회)는 ‘믿고 가다보면’(왕하 7:3~9)을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했다. 김 목사는 4명의 문둥병환자를 예로 들며 “우리가 아무리 어려운 가운데 있어도 삶을 포기하지 않고 믿음 가운데 살다보면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길을 열어 주신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목사는 지난날 병이 들어 삶의 절망 가운데 빠져있던 자신이 조용기 목사의 설교를 듣고 믿음을 가진 후 병이 치료되고 오늘날 주의 종으로 헌신하고 있음을 간증했다.
참석자들은 김 목사의 간증에 “가슴이 뭉클하고 큰 은혜를 받았다”고 고백하며 “오직 주님께 순종하는 남선교회 회원이 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