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훈 담임목사 “기도에 힘쓰라”
중동성전(담임 윤종남 목사)은 12일 이영훈 담임목사를 강사로 축복철야예배를 진행했다. 중동성전 대성전은 1200여 성도의 중보기도로 한껏 달아오른 기도의 열기와 함께 이영훈 담임목사의 설교가 있었다. 이영훈 담임목사는 ‘부흥하는 교회’(행 2:42)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동경에서의 교회개척, 미국 LA에서 겪은 고난 등의 간증도 함께 전했다. 이 목사는 “부흥하는 교회가 되기 위해서는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야 하며 서로 교제하기에 힘쓰고 기도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날 예배에 참석한 성도들은 하나같이 큰 은혜를 받았다고 고백했다. 중동3교구 최경숙 집사는 “최근 물질문제를 놓고 다니엘 기도를 드리고 있는데 오늘 들은 말씀 속에서 갖고 있던 문제의 해답을 찾은 것 같다. 앞으로 새벽기도에 열심히 참석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원종교구의 서정자 집사도 “이영훈 담임목사님의 간증에 큰 은혜를 받았다. 나도 하나님께 순종하고 열심히 기도해야겠다고 다짐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