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13일(토) - 청지기의 삶 |
◎ 찬송 : 400, 401장 ◎ 말씀 : 창 2:16∼17 성경은 하나님께서 만물의 주인이시고 우리는 그의 청지기라고 분명히 밝히고 있습니다. 성경에는 세상 만물이 하나님의 것이며 하나님께서는 이 모든 것을 다스리신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복을 받고 윤택한 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내가 가진 모든 것의 주인은 하나님이시고, 나는 청지기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분명히 알고 고백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 대한 주권을 가지고 계십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우리를 사셨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보호하시고 다스리십니다. 우리에게 호흡과 생명을 주시고 끊임없이 우리를 도우시고 보호하여 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주인이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땅에서 하나님의 것을 가지고 살아가는 피고용자요, 관리자입니다. 우리가 진정으로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청지기의 직분을 다함으로 말미암아 오히려 복을 더 많이 받고 더욱 윤택하게 살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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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 2007.10.13. pm 13:07 (편집) 김용두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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