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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성전 전도축제 및 총력전도의 날

 안산성전(담임 조희연 목사)은 11,12,14일 전도축제 및 총력전도의 날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07년 전도목표를 달성하고 19일에 있을 잠실기도대성회를 위해 마련됐다. 안산성전 전성도는 전도축제 기간 ‘한사람이 두사람씩 전도하는 계기로 삼읍시다’를 외치며 전심전력 전도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전도축제 강사로는 김성광 목사(강남교회), 김낙귀 목사(새서울중앙교회)가 강사로 초청되어 성도들에게 말씀으로 은혜를 공급했다. 첫째날 김성광 목사는 마가복음 10장 28∼31절을 본문으로 ‘전도자의 백배의 축복’에 대해 설교했다. 김 목사는 전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어떠한 고난과 핍박이 있더라도 반드시 복음을 전할 때 놀라운 축복과 영혼 결실이 있다. 또한 성전 건축의 꿈도 꿀 것”을 당부했다.

 14일은 총력전도의 날로 선포하고 새신자들을 초청해 환영하고 식사를 대접하며 교제를 나눈다. 특별히 다섯시에 찬양예배를 열어 찬양사역자 장욱조 목사, 임희숙 권사, 이영화 집사 등이  아름다운 찬양으로 성도들의 심령에 은혜를 전한다. 안산성전은 이날 교회를 찾은 새신자들에게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고 정착할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일 것을 약속했다.

 

기사입력 : 2007.10.12. am 08:15 (편집)
복순희기자 (lamond@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