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곡 백과가 무럭 익어가는 가을에 광명성전 교회학교(교장 송병구 목사) 유아(1.2.3)부(이향숙 전도사) 유년(4.5.6)부(노기영 전도사)가을 운동회가 10월7일 광명 초등학교에서 열렸다.
잦은 비로 연기된 가을 운동회, 운동회가 열리는 당일날 비가 온다는 기상청 예보가 있었지만 많은 기도를 한 덕분에
비가 오질 않아 좋은 날씨였다.
순복음 광명성전 꿈나무들은 가을 운동회 경기를 통하여 협동심을 배우고 승리의 기쁨을 체험 했다. 학생들은 달리기,피구,닭싸움, 줄다리기 등 여러가지의 게임을 하면서 넘어지고 쓰러져도 오뚜기처럼 다시 일어나며 친구들과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향숙 전도사는 '믿음에 선한싸움'(딤전6:12) 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올림픽 경기장에서 경기를 하듯 오늘 운동회를 통하여 선한싸움을 하길 바라며, 영적싸움은 말씀과 기도로 승리할 수 가 있지만 운동경기에는 질서와 규칙과 선의의 경쟁을 통해 기쁘고 즐거운 운동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가을 운동회에는 교사들과 학부모가 하나가되어 천국잔치를 베풀었으며 흥미로운 게임을 펼쳐 보였다.열심히 게임에 임했던 학생들과 교사들 학부모들이 준비한 맛있는 점심 식사와 간식으로 풍성한 가을 운동회를 마무리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