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선교회 광명지회(지회장 서순옥권사)에서 김장담그기 재원마련을 위한 바자를 10월7일부터 실시하였다.
김장 담그기 위한 바자는 10월 마지막 주일까지 계속된다.
올 겨울 김장값이 예년보다 월등히 비쌀것으로 예상한 여선교회는 매주일 300 여 명 식사 준비를 위하여 바자를 통해 모은 후원금으로 부족한 재원을 마련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