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순복음 교회 당회장 조용기 목사의 모친인 김복선 권사가 2007년 10월8일 오전 11시 45분 향년 94세를 일기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소천했다.
김복선 권사의 빈소가 현대아산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졌다.
당회장 조용기 목사가 8일 모친인 김복선권사 빈소에서 헌화하고 있다.
조용기 목사를 비롯한 유가족들이 조문객들의 맞이하고 있다
김복선 권사의 빈소를 찾은 조문객들이 고인의 영정앞에서 기도로 조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