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동부 이촌동 일대를 지역별로 맡아 깨끗한 환경도 만들고, 전도행사도 실시했다.
참석자들은 처음에는 쓱스러워했지만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깨끗한 거리만들기는 물론 지역 전도도 할 수 있어 감사해 했다.
용산직할성전은 한달에 한번 정기적인 성시화 청결운동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진유범 명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