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8일 오전 7시 30분 한세대학교에서 대학총장 조찬기도회가 열렸다.
이날 기도회에는 목창균 서울신대, 임승안 나사렛대, 이광자 서울여대, 정상운 성결대, 이효계 숭실대, 김인환 총신대, 최문자 협성대 총장 등 20여 개 대학 총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모임에는 경기도교육위원회 이철두 위원과 경기지역 기독 고등학교 교장들도 참석해 시선을 끌었다.
1부 경건회는 임승안 나사렛대 총장의 사회로 김인환 총신대 총장의 기도, 이영훈 담임목사의 설교가 있었다.
‘믿음의 사람’을 주제로 설교한 이 영훈 목사는 “거룩한 꿈을 꾸는 사람, 말씀을 묵상하는 사람, 범사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사람이 믿음의 사람”이라고 전하고, “기독대학들이 앞장서서 우리사회에 아름다운 영향력을 행사할 것”을 강조했다.
강우정 한국성서대 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2부 합심기도시간에는 △대통령과 국가 지도자와 국가 발전을 위하여(김병철 한국대 총장) △총장의 지도력과 대학 발전을 위하여 (이광자 서울여대 총장)△한국교회 부흥과 교회의 사회적 책임을 위하여(도한호 침례신대 총장) △캠퍼스 선교와 사학법 개정을 위하여 (이효계 숭실대 총장)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