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순복음광장 > CAM.청년국 뉴스
청년국 프뉴마청년선교회 친구초청천국잔치 열어

7개의 후속모임 통해 교회정착 열매 맺어
인기 힙합가수 ‘션’ 등 유명인 간증 인기

 청년국(국장 하용달 목사) 프뉴마청년선교회는 지난달 29일 바울성전에서 친구초청천국잔치 ‘당신과 함께’를 열었다.

새신자 200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청년들에게 복음전파의 소중함과 영혼구원의 중요성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프뉴마청년선교회 고영용 목사는 “리바이벌코리아와 월드미션으로 인해 뜨거워진 복음의 열정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실질적인 부흥과 성장을 위해 행사를 개최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친구초청잔치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2번째로 개최, 전도대상자를 놓고 기도해온 프뉴마청년선교회원들에게 결실의 기쁨을 안겨줬다. 특히 이번 친구초청천국잔치는 이벤트가 아닌 철저한 사후관리를 준비해 전도행사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 후속프로그램으로 5주동안 연기와 드럼, 농구, 메이크업, 사진, 힙합댄스, 풍선아트 등의 강좌를 마련해 새신자들이 교회에 신앙의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했다.      

 CCD힙합그룹 멘토의 워십으로 시작한 친구초청천국잔치는 지누션으로 활발한 활동을 보였던 인기 힙합가수 ‘션’의 간증, 극단 신바람의 콩트, CCM가수 소울싱어즈의 간증, 기도 및 결신의 시간 등으로 이어졌다. 또한 인기 방송인 박수홍 등의 유명인사 영상메시지와 행운권 추첨은 이날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이날 고영용 목사는 요한복음 6장 35절을 근거로 ‘생명의 떡’에 대해 말씀을 전하며 새신자들에게 구원의 메시지를 선포했다.

 

기사입력 : 2007.10.04. am 08:05 (편집)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