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성전(담임 이태근 목사)은 16일과 23일 민족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추석맞이 사랑의 바자회”행사를 펼쳤다. 권사회(회장 박금자 권사) 주최로 송파성전 앞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생활용품인 참기름, 들기름, 식용유, 떡 등 추석 명절에 사용할 수 있는 많은 상품들이 판매됐다.
이번 행사의 수익금 전액은 교구의 어려운 환경에 있는 성도들과 교회학교 및 각 기관에서 선정한 구제가정에 지원금으로 사용된다. 올해는 작년보다 많은 성도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사랑 나눔에 대한 훈훈한 정을 느끼게 하였다.
송파성전 총무부장은 '특히 올해는 약 30%정도 수익금이 더 발생되어 더 풍성한 사랑의 바자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김성열 명예기자 (33samsung@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