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의그룹 채의숭 장로 강연
중동성전(담임 윤종남 목사)에서는 16일 (사)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중동지회(회장 이필수 안수집사) 주최로 제3교육관에서 ‘기업인 및 직장인 초청 특별세미나’를 개최했다.
대의그룹 채의숭 장로를 강사로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200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했다. 이 날 채 장로는 ‘인생과 사업의 성공은 우연이 아니라’란 제목으로 강의했다. 채 장로는 어머니가 자신에게 강조한 세 가지인 주일성수, 맨 앞자리에서 예배 드리고 하나님 말씀과 목사님 말씀에 순종, 끝으로 십일조를 지켰던 것이 자신의 삶을 성공으로 이끈 비결 중 하나이며 “자신이 첫 월급을 탄 이래 40년이 지난 지금도 10분의 3 이하로 십일조를 드린 적이 없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채 장로의 간증에 성도들은 박수를 치기도 하고 고개를 끄덕이기도 하면서 열심히 경청했다. 참석한 한 성도는 “장로님의 100개 교회개척의 비전에 큰 감명을 받았다”며 자신도 꿈과 비전을 가지고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