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순복음광장 > 화제
기독교4차원최고리더십과정 제2기 입학식 열려

“말을 통해 4차원의 세계가 운행된다”

 “성공한 사람들은 알든지 모르든지 4차원적인 생각을 가지고 4차원 리더십을 발휘한 자들이었다”
 한세대학교와 국민일보가 공동 개설하는 ‘기독교 4차원 최고 리더십 과정’이 2007년 전반기 일정에 들어갔다. 17일 CCMM빌딩 우봉홀에서 열린 입학식에 앞서 조용기 목사의 특강이 있었다. 이날 강의에서 조용기 목사는 “마음을 잘 다스리면 운명을 다스릴 수 있다. 마음도 생각, 꿈, 믿음, 말을 통해서 나타난다. 그래서 마음을 지키는 것이 생명의 근원이라고 한것이다. 4차원의 네가지 요소들 중에 말이 가장 중요하다. 말을 통해 4차원의 세계가 운행되기 때문”이라며 “눈에 보이지 않은 4차원이 세계가 보이는 3차원 세계를 끌어안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조용기 목사는 “4차원의 세계와 하나님의 세계가 합쳐진다면 우리는 이세상에서 하나님처럼 살아갈 수 있다. 우리가 하나님의 생각으로 살 수 있는 방법은 성경을 읽고 묵상하는 것”이라며 자신의 꿈은 대한민국이 4차원의 세계에 젖도록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2007학년도 후반기 과정은 4차원 영성 리더십 프로그램(6주), 크리스천 리더십 프로그램(4주), 크리스천 인생관 프로그램(4주), 특별 프로그램 등이 주요 교과 과정이다.  
 강의 후 진행된 입학식에서는 국민일보 사목 송정환 목사의 기도후 한세기독학술원장 신승중 교수의 경과보고 및 과정소개, 한세대 홍보동영상 시청, 쁄라찬양단의 특송이 있었다.
 이어 김성혜 한세대 총장은 “30명의 기독교4치원최고리더십과정 제1기 졸업생이 배출됐고, 오늘 제2기 입학식이 열리게 된 것이 오직 하나님의 은혜라고 생각한다. 횟수가 거듭될 수록 더 큰 꿈과 비전으로 새롭게 거듭난 지도자들이 하나님의 비전을 이루게 되길 기도한다”고 축사를 전했다.
 이번 과정에는 서혜석 민주당 국회의원 등 총 42명이 등록했다.                

 

기사입력 : 2007.09.21. pm 16:41 (편집)
이소흔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