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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어가는 벼를 보며

황금색으로 익어가는 벼를 보며 어느덧 결실의 계절 가을이 우리곁에 다가 왔음을 깨닫게 됩니다.  

 

 

기사입력 : 2007.09.21. pm 16:08 (편집)
김용두기자 (ydkim@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