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파성전(담임 이태근 목사)은 14일 전가족 초청 금요철야예배를 개최했다.
이날 대성전과 3층/4층 부속성전에서는 부모님들이 예배를, 교회학교 지하1층, 5층, 6층, 9층에서는 교사와 자녀(학생)들이 부서별로 예배를 드렸다.
송파성전(담임 이태근 목사)은 매월 둘째주 금요일 가족 초정 금요철야예배를 개최하여 가족이 함께 성전안에서 기도하고 찬양하며 예배를 드리고 있다.
대성전 헌금시간에는 교회학교가 부서별로 돌아가면서 발표회를 가짐으로서 부모님들이 자녀들의 재롱잔치를 직접 보면서 매우 흡족하게 생각하며 그 시간을 기다리곤 한다.
이날 대성전에서는 부모님들이 특별 초청한 김판호 목사의 설교를 들으며 신앙을 다졌고, 교회학교 부속성전에서는 자녀들이 담당교역자의 설교를 들으며 신앙을 다졌다.
또한 대성전 헌금시간에는 교회학교 중등부가 하계수련회때 최우수상을 수상한 작품을 발표함으로 폭발적인 박수를 받았다.
이태근 목사는 자녀들을 격려하며 “여러분들은 우리교회의 미래이다.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한 것같이 학교생활에서도 최우수 신앙인으로 자라달라"고 당부했다.
김성열 명예기자(33samsung@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