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기획ㆍ특집 > 기획특집
10월 19일 잠실에 모여 기도합시다
10월 19일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는 회개와 영적각성을 위한 기도대성회가 열린다. 기도대성회까지는 앞으로 33일 남았다. 이번 대회는 제22차 CGI대회와 함께 열려 우리교회 성도는 물론 80개국 1500여 명의 외국인 등 15만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기도대성회는 …>  1,2부 나뉘어 설교와 기도 계속 이어져

 

 10월 19일에 열리는 기도대성회는 1,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오전 9시에 시작되는 성회는 김경문 목사(기도대성회 부대회장)와 김주하 집사(MBC 앵커)의 사회로 성도들의 입장과 찬양이 1시간 10분 간 진행된다. 이어 서울랜드 고적대를 선두로 십자가·태극기 등 대형기,기수단,외국인과 장로회 임원, 지·구역 대표들이 순차적으로 입장한다. 모든 입장이 끝나고 장내가 정돈되면 김용준 목사(공동대회장)의 사회로 1부 순서가 진행된다.

 1부는 ‘회개와 성령’이라는 주제로 베니 힌(베니 힌 미니스트리즈), 리차드 버날(미국 산호세 주빌리 크리스천센터), 헤롤드 카발레로스(과테말라 엘 샤다이 교회) 목사가 말씀을 전한다. 그리고 제이콥 나후웨이(인도네시아 베델교회), 필 프링글(호주 크리스천시티교회), 에드윈 알바레즈(파나마 호산나 인터내셔널 미니스트리), 데이비드 썸렐(필리핀 캐스드랄 오브 프레이즈) 목사가 특별기도를 한다. 통역은 고경환, 윤석호, 박정호 목사가 나선다.

 1부가 끝나면 김경문 목사와 김주하 집사의 사회로 중식 시간 이벤트가 진행된다. 서울랜드 고적대를 비롯해 순복음영산신학원, (사)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연예인선교회, 율동대학이 워십 및 고전무용을 선보인다.

 중식 시간이 끝나면 2부 순서 진행에 앞서 조용기 목사와 김성혜 한세대 총장이 이날 성회에 참석한 우리교회와 제자교회 성도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갖는다. 그리고 이영훈 담임 목사(대표대회장)의 사회로 2부가 시작된다.

 2부는 ‘영적 각성과 부흥’이라는 주제로 조용기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김홍준 장로(변호사)가 설교 통역에 나선다. 또한 최성규(순복음인천교회), 정원희(광주순복음교회), 서상식(동부순복음교회) 목사가 합심기도를 인도한다. 이때 운동장 트랙을 따라 전교역자와 장로들이 손을 잡고 도열해 성도들과 마주보고 나라와 교회, 개인의 영적 각성을 위해 기도한다. 

 

 

 

 

기사입력 : 2007.09.14. pm 18:08 (편집)
오정선기자 (jungsun5@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