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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대학선교회 2학기 개강예배 개최

“캠퍼스 복음화 더욱 주력할 것” 
하나님 앞에 비전과 사명 점검한 시간 돼 

  
   
 CAM대학선교회(담임 강희전 목사) 2학기 개강예배가 2일 바울성전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는 캐머들의 열정적인 찬양과 경배에 이어 성가대의 찬양, 강희전 목사의 설교, 환영의 시간 등의 순으로 이어졌다. 

 강희전 목사는 여호수아 5장 13절에서 15절을 근거로 ‘가나안 정복을 위한 준비’에 대해 설교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어떤 어려움도 해결할 수 있는 열쇠를 주셨다. 예수님을 구주로 고백한 우리는 천국의 열쇠를 가진자이다”라며 긍정적인 신앙을 가진 캐머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입술을 열어 신앙고백을 할 때 문제가 해결되고 승리의 깃발을 흔들게 된다”며 “믿음안에 서고 예수님의 십자가 은혜를 다시 기억할 때 승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2학기에는 자신의 첫 시간을 하나님께 드리고 하나님께 인정받는 예배의 성공자가 돼야 한다”고 독려했다. 

 예배를 마친 캐머들은 “영적인 삶을 재충전한 시간이었다”며 2학기에는 캠퍼스 복음화를 위해 더욱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CAM대학선교회는 7일 오후 7시 30분 예루살렘성전에서 정근모 명지대 총장을 강사로 불신자 전도를 위한 캠팅을 가질 예정이다.

 

기사입력 : 2007.09.02. pm 19:30 (편집)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