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송 : 388, 391장
◎ 말씀 : 계 3:21∼22
본문 말씀을 보면 예수님께서 약속하시기를 주님께서 싸워 이겨서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으신 것처럼 우리도 이기면 하나님 보좌에 앉게 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죄의 절망과 저주와 죽음은 이미 예수님께서 싸워 이기셨기 때문에 우리가 새삼스럽게 이러한 것들과 싸울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싸워 이겨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자기 자신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자기 자신과 싸워 이기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인간의 죄를 다 짊어지시고 십자가에 달리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예수님의 보혈을 믿기만 하면 죄 사함을 받습니다. 예수님의 보혈을 믿음으로 받아들여 왕권을 회복하십시오.
그러면 어둠의 세력을 물리치고 해 아래 있는 모든 것들을 다스릴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