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송 : 355, 442장
◎ 말씀 : 요 8:11
우리 가운데 혹시 예수님께 용서받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시는 사람이 있습니까? “나는 의로운 사람이니 저 사람을 돌로 치겠다”는 사람이 있습니까? 우리는 모두 버림받아 마땅한 죄인들입니다.
그러나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 11:28)고 기록된 바와 같이 예수님의 자비로운 은혜가 우리에게 임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용서는 남녀노소, 빈부귀천, 죄의 많고 적음을 막론하고 주님 발 앞에 엎드려 깨어진 마음으로 주님을 바라보는 자에게 주어집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용서를 받아들이면 그리스도의 보좌앞에 나아갈 수가 있습니다.
이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용서하는 자와 용서하지 않는 자입니다.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처럼 남을 용서하지 아니하고 자기를 이롭다고 하는 사람들은 한 사람도 하늘나라에 참여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세리들과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리라”(마 21:31)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