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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취재 - 마포대교구

<사진설명>① 이정신 집사가 기도로 모은 성미를 성미자루에 담고 있다. ② 마포 13교구 지구역장들이 성미를 내기 위해 성미실 앞에 줄을 섰다. ③ 성미실원들은 성도의 성미를 기도로 받고 있다. ④ 모인 성미를 16㎏들이 성미포대에 담아 어려운 이웃에게 나눠주고 있다.

 

“성미는 건강의 복 받게 합니다”

마포, 지구역장들이 성미 솔선수범

 

 “예수님 감사합니다. 가족을 축복하시고 건강을 지켜주시니 감사합니다”
 마포대교구(대교구장 하영종 목사) 이정신 집사는 밥을 지을 때마다 예수님부터 남편, 아들과 며느리, 딸, 손녀까지 호명하며 기도로 성미 여섯술을 뗀다. 이 집사의 성미 실천은 교회를 나옴과 동시에 이루어졌다. 이 집사를 전도한 집사는 “성미는 온가족이 건강의 복을 받을 수 있게 한다”고 말했다.
 그래서 이 집사도 배운대로 전도하는 사람들마다 성미를 가르쳐주고 있다.
 마포대교구13교구(교구장 윤성호 목사)는 성미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조연화 총무권사는 지구역장들에게 성도들의 본이 되기위해서는 성미자루를 보이게 들고 다니며, 성미를 성미실에 직접 전달하라고 권유하고 있다. 그래서 지구역장들은 한손에는 구역장가방을 다른 한손에는 성미자루를 들고 다닌다.
 지구역장들이 솔선수범으로 전구역원들이 성미에 동참하고 있으며 새신자들에게도 성미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고 있다.

 

기사입력 : 2007.08.24. pm 16:45 (편집)
이소흔기자 (sohuny@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