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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3일(월) - 그의 나라와 그의 의

◎ 찬송 : 404, 480장   
◎ 말씀 : 마 6:33


 그리스도인에게 번민은 구원을 받아 심령의 평안을 누리고 있지만 아직도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 우리를 물질적인 세상으로 끌어당기기 때문에 일어납니다.
 그래서 영적인 세계와 물질적인 세계, 둘 다 동시에 살고 싶어 하지만 그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갈등을 느낍니다. 바로 이때 우리가 물질적인 세계를 버리고 하나님 나라와 그의 의를 온전히 택하면 하늘의 평안이 우리를 감싸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택하신 후에는 언제나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먼저 구하도록 이끌어 가십니다. 그러나 우리가 불순종하면 큰 역경을 맞이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고통과 번민은 우리 삶의 방향이 그의 나라와 그의 의로 향할 때까지 그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고통과 번민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지체없이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해야 합니다.

 

기사입력 : 2007.08.13. am 11:11 (편집)
오정선 이미나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