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송 : 28, 434장
◎ 말씀 : 행 16:25∼26
바울과 실라가 마게도냐에서 복음을 증거할 때 소녀 점쟁이가 방해를 하자 그 소녀에게 붙은 귀신을 쫓아내었습니다. 그러자 그 소녀를 고용하여 돈벌이를 하던 주인이 바울과 실라를 고소하였고 바울과 실라는 매를 많이 맞고 감옥에 갇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성경을 보면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매 죄수들이 듣더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한밤중’이란 말은 실제로 어두움을 말할 뿐 아니라 마음속에 절망과 슬픔이 꽉 들어차 있음을 말하기도 합니다.
여러분 중에는 경제적으로, 육체적으로, 영적으로 밤중에 처한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가슴속에서 우러난 찬송과 감사는 여러분을 질병과 가난과 죄악과 절망에서 벗어나게 해 줄 것입니다.
우리를 어두운 밤에서 벗어나게 하는 것은 바로 찬송과 감사와 믿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