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송 : 351, 185장
◎ 말씀 : 사 1:18
수많은 사람들이 습관적으로 교회에 왔다 갔다 하기 때문에 예수님의 용서를 실제로 체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를 통하여 죄를 짓고 불의하며 버림을 받아야 마땅한 사람들을 용서해 주셨습니다. 우리가 이 용서의 체험을 못하면 깊은 영적인 세계로 들어갈 수 없습니다.
우리들이 매일 세수를 하고 손발을 씻어서 깨끗하게 되는 것처럼 우리는 이 세상을 살면서 알게 모르게 짓는 죄를 매일 깨끗이 씻어야 합니다. 용서의 은혜속에 푹 담겨져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보혈을 통한 용서에 대해 깊이 깨달으면 우리의 신앙은 더 깊어집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통해 하나님의 용서를 체험해야 하며 자기 자신도 용서해 주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