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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일(목) - 복 있는 사람이 하여야 할 일

찬송 : 393, 82장
말씀 : 시 1: 2


 아담과 하와가 에덴 동산에 살았을 때 그들은 하나님을 직접 만나 대화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을 반역하고 에덴동산에서 쫓겨난 이후 사람들은 하나님을 직접 만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족장 시대에는 하나님을 만나는 특별한 장소가 없었습니다. 이 시대 사람들은 필요에 따라서 제단을 쌓고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 기다렸습니다. 이천년 전에 독생자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셔서 인류의 모든 죄를 다 짊어지시고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고 사흘만에 부활, 승천하게 하심으로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을 수 있게 되는 길을 열어 놓으셨습니다. 그 이후로부터 시작하여 예수그리스도를 구주로 모신 자들의 마음속에 하나님의 성령이 와 계십니다. 그리고 성령님의 임재로 말미암아 우리들 한 사람 한 사람은 성전이 되므로 하나님의 성령께서 우리안에서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기사입력 : 2007.08.02. pm 14:46 (편집)
김성혜기자 (cresty@na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