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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3일(월) -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

◎ 찬송 : 204, 235장   
◎ 말씀 : 렘 33:2

 

 많은 사람들이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하는 생각으로 고민하며 이 모든 일들은 늘 자기가 해야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것은 잘못 알고 있는 것입니다.
 본문 말씀에 보면 “일을 행하시는 야훼”라고 하였으므로 일은 하나님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일을 하겠다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하나님의 특권을 가로채려는 사람인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지고 있는 무거운 짐들을 이제 내려놓아야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일을 행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모든 일을 내어맡기고 하나님을 신뢰하고 의지하면서 믿음으로 살기만 하면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일을 행하실 것입니다. 우리가 믿음을 떠나서 내가 하겠다고 나서면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문제에 봉착하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우리의 영과 마음과 몸과 생활과 전체를 하나님께 맡기시고 안식을 누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기사입력 : 2007.07.23. pm 14:32 (편집)
이소흔기자 (sohuny@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