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순복음광장 > CAM.청년국 뉴스
CAM대학선교회 단기선교사 파송식 열려

러빙월드, 중앙아시아 3개국 77명 출발 
러빙코리아, 102명 ‘한반도愛’ 떠나  

교육국 CAM대학선교회(담당 최수일 목사) 러빙코리아, 러빙월드 파송식이 1일 바울성전에서 열렸다.

 대한민국과 전 세계에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기 위한 러빙코리아, 러빙월드 파송식은 청년들의 사명을 뜨겁게 불태우는 찬양과 경배로 진행됐다. 이날 러빙월드는 중앙아시아 3개국 20여개 도시로 77명이 파송됐다. 이날 대표로 파송장을 받은 이재우 팀장은 “러빙월드가 청년국 월드미션, 제2성전과 함께 가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주님이 원하는 축복의 통로가 되어 복음을 전하고 성령으로 변화받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러빙코리아는 102명을 7개지역에 파송해 소록도 사역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한반도愛’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러빙코리아는 캠퍼스 전도팀, 국토순례팀, 사랑의 집짓기(헤비타드), 농어촌 봉사활동팀, 순회찬양팀, 어린이 사역팀 등이 사역해나갈 예정이다. 러빙코리아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이 교회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성령으로 변화되고 전국의 모든 이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길 기대하고 있다.

 파송장을 받고 가장 먼저 사역을 시작한 소록도팀 이지선 간사는 “예수님의 사랑이 우리안에 넘치는 것을 주체할 수 없었다. 잃어버린 영혼을 만나 복음을 전하고 그들에게 구원의 통로가 되기 위해 지원했다”고 전했다. 

 이날 파송식에서는 남준희 목사(교육국장)가 강사로 나서 마가복음 9장 23절을 근거로 “예수님의 보혈을 의지하고 하나님의 위대한 기적을 기대하고 나가야 한다”며 “불기둥과 구름기둥으로 인도를 받고 하나님의 승리의 역사를 체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07.07.06. am 09:34 (편집)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