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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일(월) - 중생의 체험

◎ 찬송 : 340, 469장   
◎ 말씀 : 요 3:3

 

 우리가 중생의 체험을 했을때 어떠한 역사가 일어날까요?
 첫째, 죄책이 떠나갑니다. 많은 사람들이 기도가 안나오고 예수님을 믿으려고 애를 써도 믿어지지 않는다는 말을 하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그런 사람들은 대부분 “나는 내 죄 값으로 마땅한 벌을 받은 것이다. 나는 하나님의 은총을 받을 자격이 없다”라고 말하는 자학증에 걸린 사람들입니다. 이러한 사람들은 기도도 할 수 없고 또 믿어지지도 않기 때문에 절망에서 헤어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주님 앞에 나와 죄를 고백하고 십자가의 보혈을 받아들이면 죄 씻음을 받게 되고, 동시에 죄책감에서 놓여나며 마음이 정결하게 되는 것입니다. 둘째, 허탈감이 떠나갑니다. 셋째,두려움이 떠나갑니다.
 예수 그리스도안에 있어서 죽음은 더 나은 세계로 인도하는 디딤돌의 역할을 하기 때문에 죽음에 대한 두려움은 쫓겨나가는 것입니다.

 

기사입력 : 2007.07.02. pm 16:27 (편집)
이소흔기자 (sohuny@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