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간 지역중심의 일류병원 지향
민간의료기관 전국 5위 선정
대학병원급 최신식 검사시설 갖춰

성애병원은 1968년 개원이래 40년동안 지역주민의 건강을 위해 힘써왔다. 1968년 성애병원 개원, 1982년 종합병원 설립, 1987년 광명병원을 인수해 지금은 서울과 광명 두병원에 1000여 개의 병상을 갖고 있는 굴지의 병원으로 성장했다. 국민의 정부 시절 대통령의 건강을 전담하는 병원으로서 현재 성애병원 병원장인 장석일 박사가 청와대 의무실장을 역임했으며 현재에도 김 전 대통령의 주치의를 맡고, 간호사 1명을 동교동에 상주시켜 김 전 대통령의 건강을 돌보고 있다.
성애병원의 가장 큰 특징은 민간 병원으로서 대학병원급의 검사시설 등을 갖추었다는 점이다. 2004년도에 도입된 PET-CT(암검진 장비), 2006년도 도입된 MDCT 64채널등 최첨단 장비를 갖추고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가능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이런 꾸준한 노력을 통해 2005년도 실시한 보건복지부 주관 전국의료기관 평가에서 민간의료기관으로서는 가장 높은 전국 5위에 선정되고 지역응급의료센터 평가에서도 최우수등급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성애병원은 설립이래 20만건의 분만건수를 기록하고 있는 산부인과로 유명한 병원으로서 명성을 떨쳐왔다. 현재에도 모자병동의 개설을 통해 그 명성을 이어 나가고 있다. 또한 작년 6월 종합검진센터의 리모델링으로 다양한 검진과 PET-CT와 MDCT등 첨단장비를 이용한 고품질 검진을 통해 작은 질병이라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22개과와의 협진을 통해 빠른 치료가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또한 소아전문병동과 5명의 전문 의료진을 갖춘 소아청소년과, 척추와 인공관절, 스포츠 외상과 같이 특성화된 진료진이 포진한 정형외과 등 환자에게 마음으로 다가가서 정성으로 진료하라는 김윤광 이사장의 진료이념에 따라 환자를 맞고 있다.
성애병원은 지정병원으로서 각종 진료 및 검진에 대한 혜택과 더불어 성도들의 건강을 위한 생활 건강강좌 및 무료검진,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금연교실 등 보건소와 연계한 교육사업 또한 활발히 펼칠 예정이다. 장석일 원장은 “여의도순복음교회 성도들께서 병원에 오시면 지정병원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문의 840-7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