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순복음광장 > CAM.청년국 뉴스
7.17 전국청년부흥대성회 기자 간담회 열려

교계언론 대거 참석, 뜨거운 관심 보여 
하용달 목사 “청년 연합해 역동적 성회될 것”

 

청년국(국장 하용달 목사) 7.17 전국청년부흥대성회 기자간담회가 27일 클럽피쉬에서 열렸다.

 청년들이 주관하는 7.17 전국청년부흥대성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번째로 개최되는 것으로 교계 언론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날 간담회는 CBS, 기독교연합신문, 성결신문 등 25개 언론사에서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에서 하용달 목사는 “성령 충만과 연합, 회복의 역사가 일어날 이번 성회는 지난해보다 더욱 강력한 말씀과 열정적인 찬양, 뜨거운 기도와 함께 사도행전 1장 8절을 말씀으로 서울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된다”고 말하며 “다음 세대를 이끌어갈 청년세대들이 연합해 이전의 성회들보다 더욱 역동적이고 뜨거운 집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고영용 목사는 성막의 개념을 도입한 성회진행의 순서에 대해 설명했다. “이번 성회는 성막뜰과 성소, 지성소, 파송의 순서로 진행된다”며 “성회에 참석한 모든 청년들이 이 시대의 거룩한 제사장으로서 회개, 감사, 찬양, 말씀, 성령의 임재를 모두 경험할 뿐 아니라 선교에 헌신하는 시간을 갖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영훈(담임목사 서리)·박성민(CCC 대표)·홍성건(예수전도단 동아시아 대표)·하용달(청년국장)·스캇 브레너(레위지파 Ministry)·윤주형(예수전도단) 목사 등이 강사로 나서 말씀과 찬양을 인도한다”고 밝혔다.  

 하용달 목사와 고영용 목사는 기자들의 질문에 자세히 답변하며 이날 간담회를 마무리했다. 

 

 

기사입력 : 2007.06.27. pm 21:01 (편집)
이미나기자 (mnlee@fgtv.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