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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밭
누렇게 익어가는 보리밭을 보면서 뜨거운 태양 아래 아낌없는 수고를 다한 농부들의 마음에 고마움을 느낍니다.
김용두 기자
ydkim@fgtv.com
기사입력 :
2007.06.22. pm 16:27 (편집)
오정선기자 (
jungsun5@fgtv.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