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선교회 성북지회(지회장 탁방란 권사)는 6일 영광대학 어르신 70여 명을 초청하여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이번 사랑의 점심식사는 성북성전 5층 식당에서 진행됐다. 여선교회 성북지회 봉사자들은 아침 일찍 교회에 와서 정성스럽게 음식을 준비했다.
여선교회 성북지회장 탁방란 권사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즐겁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여선교회에서 작은 정성을 모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