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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직할성전 1주년 감사예배 열려

‘주님의 뜻 이루소서’ 주제로 개최
새생명초청주일에는 성도수 2배 늘어
    

 동대문직할성전(담임 국해현 목사)은 12일 이영훈 담임목사 서리를 강사로 창립 1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드렸다.

 1주년 감사예배에 앞서 10일은 새생명초청주일로 드려져 전도대상자들을 교회로 초청, 결신시키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새생명초청주일에는 평소 주일 출석보다 2배가 많은 성도들이 참석해 동대문직할성전의 부흥을 예견케 했다.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를 주제로 드려진 창립 1주년 기념 감사예배에는 성전에 자리가 없을 만큼 많은 성도들이 참석했다. 이날 이영훈 담임목사 서리는 요한복음 9장 1절에서 7절을 근거로 ‘내가 세상의 빛이라’에 대해 설교를 전했다. 이영훈 담임목사 서리는 “주님이 함께 하시면 우리는 늘 잘된다. 늘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감사하면 하나님이 복을 내려 주신다”며 긍정적인 신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고 나갈 때 놀라운 축복을 얻게 된다”며 “주 안에서 거룩한 꿈을 품고 성공신화를 이루는 성도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국해현 목사는 “한 성도가 한 명이상 전도를 목표로 세우고 전 성도가 태신자를 품고 기도해 많은 열매를 맺었다”며 “1주년 기념 예배를 디딤돌 삼아 동대문을 성령으로 변화시킬 수 있도록 교회부흥과 성전확장을 위해 더욱 기도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순복음 영성을 바탕으로 한 기도훈련과 성경공부를 더욱 강화해 성도들이 더욱 성령으로 충만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동대문직할성전은 2000년 10월 동대문 기도처로 시작해 2006년 6월 동대문직할성전으로 승격됐다. 동대문직할성전은 우리나라 최고의 쇼핑타운인 동대문에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을 전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07.06.15. pm 17:52 (편집)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