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의 두바퀴처럼 사이좋은 아빠와 아이가 나들이를 합니다. 시간은 흘러도 아이의 마음속에는 초록빛이 싱그러웠던 6월의 추억과 아빠의 따스한 사랑이 영원토록 남을 것입니다.
글·복순희/사진·김용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