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송 : 468, 469장
◎ 말씀 : 시편 29:11
이 세상에서 가장 귀중한 것은 마음의 평안입니다. 좋은 집에서 아름다운 옷을 입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산다고할지라도 부부가 화목하지 못하거나 부모와 자녀 사이에 다툼이 그치지 않는다면 여러분은 절망속에 빠지게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에 “채소를 먹으며 서로 사랑하는 것이 살진 소를 먹으며 서로 미워하는 것보다 나으니라”(잠 15:17)고 기록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세상에서 가장 놀라운 축복과 행복은 여러분과 나의 영혼속에 가질 수 있는 평안입니다. 홍수를 좋아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필연적으로 홍수를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홍수와 싸우다 파멸하고 마는 것을 봅니다. 그러나 믿음으로 홍수를 받아들이면 우리의 생애를 멋있게 만들어 주시는 하나님의 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다가오는 홍수에 절망하지 말고 하나님을 의지하여 홍수를 하나님의 평화와 복의 수레로 변모시켜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