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송 : 93, 393장
◎ 말씀 : 시편 29:11
예전에 미국에서 발간되는 ‘이반젤’이라는 잡지에서 5000년 묵은 나무가 있다는 기사를 읽은 적이 있습니다.
이 나무는 토질이 좋은 들이 아닌 바위투성이의 산 중턱에서 자랐다고 합니다. 조건이 좋지 않은 곳에서 생존하기 위해서 뿌리를 깊게 내리느라 바위와 싸워야 했고 산 중턱이라 평지보다 바람이 많아 바람과도 씨름해야 했습니다.
그러는 동안 나무는 5000년의 긴 세월을 유지할 수 있는 강력한 힘을 얻게 되었던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시련과 환난을 겪지 않고 강해지는 사람은 없습니다.
시련이 다가올 때 기도와 믿음으로 시련을 이겨내면 강해지는 것입니다. 시련을 겪은 사람의 기도는 힘이 있고, 시련을 이긴 사람의 믿음은 값어치가 있으며, 시련을 견딘 사람의 증거는 귀중합니다. 홍수는 믿음을 굳세게 하는 하나의 수단에 지나지 않으며 좀 더 나은 삶을 살게 하기 위해 하나님이 주시는 밥임을 잊지 마십시오.